우리들의 날은 아름다워

사랑하는 내 동무야 네 마음은 꽃같

외로울 때 너를 보면 어느새 환해지

나도 네가 힘들 때 꽃이 될 수 있다

우리 서로 꽃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

아침 새소리

새들이 노래 부르네 아침이 왔다

빨리빨리 쫑쫑쫑 맑은 새소리

오늘도 노래 부르네 즐거운 하

음음 음음음 나는 행복ㅎ

                            

여름이 오면

여름 여름 여름이 오면 햇님은 높이 오르고

나무그늘 아래서 하늘을 봅니다

여름 여름 여름이 오면 햇님은 높이 오르고

나무그늘 아래서 구름을 봅니다

여름 여름 여름이 오면 햇님은 높이 오르고

나무그늘 아래서 먼산을 봅니다

김희동 선생님